커뮤니티

선교소식

> 커뮤니티 > 선교소식

태국 조순진 선교사 2월 선교소식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여 사랑과 평강이 누려 지시는 복된 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새해 첫째주부터 우리에게 기쁨을 주셨습니다.


1사람 --- 지난한 기다림

2년을 기다렸습니다. 함께 사역할 있는 사역자를 보내 주시도록. 일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하나님 되심을 우리로 경험하게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생각이 다르셔서 우리로 섬겨야 하는 사역자들을 2년간 보내 주셨습니

그래서 기도제목을 조금 바꿨습니다. 하나님 수준 말고 우리 수준의 기도를 들어 주시라고. 기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이 새해 주에 사역자 분을 보내 주셨는데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 사역자가 왔습니다^^


새소식반에 히로와 챔피언이라는 형제가 나옵니다.

이번 사무실에서 하는 새소식반에2형제가 나옵니다.

히로는 6학년이고 챔은 1학년 다운증후근 어린이 입니다. 히로는 새소식반에 나온지 2년이 지났습니다. 그래도 아직 주님을 영접할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 하고 챔은 우리의 말은 어느정도 알아듣는데 본인은 말을 하지 못합니다. 새소식반 있는 오는 것이 아니라 방과후 매일 사무실을 들렸다가 집으로 돌아갑니다

새해가 되며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히로가 졸업을 하게 되는데 히로가 졸업하기 전에 예수님을 영접해야 하는데


새소식반의 공과를 복음공과로 대체하며 남은 5주동안 집중적으로 복음을 전할 것을 결정하고 첫째 말씀을 전하는 시간에 주님이 일하셨습니다.


우리는 시간이 걸리리라 예상하고 장기전 돌입 자세를 취했는데 하나님께서 히로가 친구의 돈을 훔치는 일을 통해 자기안의 죄를 보고 주님의 필요를 깨닫게 것입니다. 그저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께서 모든 상황속에서 아이가 자기의 마음을 보게 하시고 주님의 필요를 인정하게 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일하심 이었습니다. 히로가 똑똑한 음성으로 주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하는 것을 보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의 영혼을 향한 마음을 저희로 다시 느끼게 하셨고 감동시키셨습니다.

교사 3 어느 누구도 히로가 이렇게 쉽게 주님을 영접하리라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일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힘을 주신 신나는 일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영혼 구원하는 일에 해를 힘껏 드리기를 다짐하는 새로운 기회가 되어졌습니다.


엄마가 자녀의 예명을 히로와 챔피언이라 지었을 엄마의 소원은 무엇이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기도제목

     1. 학교 새소식반을 시작 있도록 학교연결을 위해

     2. IOT 1단계 (218~31) 통해 신실한 동역자들이 배출되도록

     3. 유치부 세미나 (41~ 5) 통해 지역교회의 교사들이 말씀교사로 훈련 되도록

     4. 몬대표와 사역자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열매로 사역을 감당하도록



                                                                             2019 2 6 순진 드림

    • 이름 비밀번호

새글 0 / 79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9 엘살바도르 선교편지 11월
2019.11.03
78 태국 조순진 선교사님 9월 소식
2019.09.17
77 태국 조순진 선교사님 4월 소식 [1
2019.05.16
76 필리핀 신승자 선교사님 4월 소식
2019.05.16
75 필리핀 백영모선교사 2월 기도편지
2019.03.03
74 네팔 유승재 선교사 2월 소식
2019.02.26
73 태국 조순진 선교사 2월 선교소식 2019.02.13
72 홍진호선교사 1월 선교소식 2019.02.13
71 홍진호 선교사 12월 선교 편지
2018.12.25
70 필리핀_신승자 선교사 11월 선교보고
2018.11.15
69 태국 조순진 선교사 선교 편지 [4
2018.11.06
68 엘살바르도 황병철 선교사 10월 선교 보고
2018.10.18
67 네팔 유승재 선교사 9월 선교보고
2018.09.28
66 홍진호 선교사 2018년 9월 선교편지
2018.09.28
65 필리핀 홍진호 선교사 선교 편지
2018.08.29